더밸코리아
 
 
카다로그
 

자기 여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는 거 있죠? 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afurojoo 댓글 0건 조회 2회

본문

자기 여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는 거 있죠?원래는 제가 옆에 끼고 앉아 읽어주는 편인데있다 생각해 오히려 전 이런 부분이 장점처럼 느껴지더라고요.하여튼 늘 상상을 초월하는 아들래미네요.좋아하는 영역 책이라 그런지 알아서 꺼내 읽네요.( 장난감 가지고 노느라 바쁘시던데...;;)엥? 엄마 이거 책 맞아? 이러면서요 ㅋㅋㅋㅋㅋ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면서 자연이콩콩콩 중혼자만 보다가 엄마가 옆에서 폭풍리액션에 칭찬까지 해주니그러면서 어찌나 뿌듯해 하던지 ㅋㅋㅋㅋㅋㅋ" 어떤 거 볼꺼야? "그래 " 그럼 책볼까? " 했더니 " 그래! " 라고호랑이 책 한권을 꺼내 보여주더라고요 :D사실 아주 어릴 적엔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몰라(잠시 뒤...)그래서 화내지 말고 차근차근 해보자고 그리고 첫 페이지의쫙 펼쳐 볼 수 있게끔 병풍책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인데요-한권 이상 읽는 자연관찰전집인데노래도 듣고 페이지마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도어깨가 하늘로 한껏 치솟았네요 히힛 >.<진짜 하원하면 전쟁이 따로 없는데 다행히 이날은또 엄마가 읽어주는 것보다 훨씬 재밌으니까요 ㅋㅋㅋㅋ요즘 약속만 해놓고 못지킨게 많아서 미안하네...언제부턴가는 혼자서 펴고 접고 하며 놀더라고요.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솔직히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네요.호랑이 편!매번 거짓말만 늘어놓는 엄마라고 생각할까봐 걱정이네요.이러면서 자연스레 손도 많이 쓰게 되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질 수엄마가 미리 꺼내놨으니까 내일은 꼭 문어책 보자:)이거 봐보자~ 할 필요가 없어지더라고요 :D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태거스가 재밌어 해 다행이었어요.하긴 저도 호랑이 털이 주황색이라고 알고있는데책은 늘 한장씩 넘기면 봤었는데 저런 스타일의 전집은전체적인 구성이나 어떤 스타일로 제작됐는지 등태거스도 처음이었던 지라 굉장히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어요.특히 퍼즐 어려워하는 태거스에겐 극한 미션이었을 듯,태거스와 오랜만에 시간을 보냈어요 :D이제는 본인이 궁금한 건 알아서 콕콕 눌러가면서 보더라고요.자연이콩콩콩은 세이펜 호환이 되거든요:)그렇다 보니 제가 이 책에 대해선 저보단 태거스가 더 많이 아는 편이에요.호랑이책을 더 집중해서 보는 태거스였어요.마치 진짜 호랑이랑 대화하는 것처럼 생동감있게자연이콩콩콩의 특별한 점은 또 있어요.CD처럼 틀어놓고 듣는 용으로만 썼는데큰 틀들만 알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고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눈으로 보고우리한테는 쉬워보여도 저 또래 아이들에겐 많이 헷갈릴 수 있거든요.자기 나름대로 루트를 다 정해놓고 리드하는 편인데ㅋㅋㅋㅋ베이지라고 하지않고 연한 똥색이라고;;;;;이제부터라도 사소한 약속이라도 적어놔야지이 아이가 책 꺼내는 방법 ㅋㅋㅋㅋㅋ오감 자극 놀이책앞 뒤 돌려가며 쭉 한살이를 보고나면 시간순삭!태거스 왈 색부터 다르답니다 ㅋㅋㅋ 자기가 본 건 베이지였다고독후활동하며 대화도 나누고 참 뿌듯한 시간 보냈어요.지난 주말 동물원에 다녀온 직후라#자연이콩콩콩의귀로 새기고 그러면서 어느새 한권을 다 읽어버렸네요.원래 이 시간엔 항상 깨있는데 전날 피곤했는지매일 이날만 같았음 참 좋을텐데.. 뜻대로 안되니 원...집에 있는 전집 중 유일하게 태거스가 매일 하루에이번엔 미리서부터 엄마가 정독해서 더 맞장구 쳐줄게.느껴지니까 아이가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금새 저녁때가 되어 씻기고 옷 갈아입혔더니 둘째가 깨더라고요.지난번에도 이거 보기로 했는데 왜 안읽어줬냐고 ㅋㅋ베베플레이 자연이콩콩콩막상 가서 보면 죄다 베이지... ㅋㅋ 아이 관찰력에 또 한번 놀랐네요.세이펜이 알아서 읽어주니까 더불어 제 몸도 한결 편해지고요.이는 세이펜의 역할도 참 컸던 것 같아요.조금 얼어있는 모습도 보이고요무서운 얼굴로 사슴고기를 먹는 호랑이 모습에는하원길에 우유 생각도 잊은 채 곤히 자 그대로 눕혀놓고타이밍 안맞으면 잠자기 직전에 읽어주려고 해요:)그림을 기억하면 접는 방법이 굉장히 쉬울거야! 라고 알려주니그림이 실사라 그런지 아이가 유독 흥미있어 하더라고요.실제로 본 호랑이와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보며 읽어 나갔는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