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의회 란경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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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란경석 의원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사육곰 보호시설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주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천군의회 제공 [서천]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야생동물 보호시설(생츄어리)' 건립사업과 관련, 이해관계 주민들에 대한 '공론화 과정이 미흡했다'며 인근 17세대에 대한 이주 대책마련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이 시설은 장항 송림리 일원에 환경부(국립생태원 컨설팅)가 총사업비 267억 원을 들여 지난 22년 도에 서천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육곰 70마리와 유기방치 외래 야생동물 300마리 수용 목적으로 건축 연면적 4848㎡(2개동, 6개 동물사) 규모로 현재 추진되고 있다.한 의원은 최근 열린 제322회 서천군의회 임시회에서 "해당 시설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와 동의가 제한적인 상태에서 국책 사업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최근 군청 앞에서 열린 반대 집회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대부분의 주민이 이 사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극히 일부 주민만을 대상으로 행정이 사업을 밀어붙인 결과"라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이날 대규모 국책사업이든, 군이 주도사업이든 지역 주민들의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갈등과 저항을 초래하게 된다"며 진솔한 필요하다는 주장했다.한 의원은 특히 "이번 야생동물 보호시설에 수용 예정인 곰이 약 70마리로 계획되어 있으나, 현재 국내 사육 두수가 총 322마리인 점을 감안하면 향후 추가 반입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크다"며 "결국 '서천 생츄어리'가 전국 사육곰의 종착지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를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향후 추가 반입을 막을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적 장치를 "서천군이 갖고 있나"며 정부에 서천군을 동시에 지적했다.또한 곰 외에도 각종 야생동물들이 집결될 경우, 악취와 소음, 관리소홀로 인한 탈출 사고 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인근에 거주하는 17가구 주민들의 일상적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서천의 한 시민단체는 "사람들이 살고있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로 4선 중진 정청래 의원이 선출됐다. 강성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정 대표가 이재명 정부 첫 여당 대표가 되면서 이 대통령의 친정 체제가 더욱 공고해짐과 동시에 여야 간 ‘강대강’ 대치 전선이 더 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지난 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뒤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지난 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뒤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정 대표는 2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서 61.74%의 득표율로 경쟁자였던 박찬대 후보(38.26%)에 압승했다. 대의원(15%), 권리당원(55%), 일반국민 여론조사(30%)가 합산된 경선에서 정 대표는 권리당원(66.48%)은 물론 일반 여론조사(60.46%)에서도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최고위원에는 충남 논산시장을 내리 세 번 지낸 친명계 초선 황명선 의원이 당선됐다.그는 대표 수락 연설에서 “약속드린 대로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어 검찰·언론·사법 개혁을 추석 전에 반드시 마무리하도록 하겠다”며 “전당대회가 끝나는 즉시 검찰·언론·사법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국민의힘을 겨냥, “내란 척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이 땅에서 윤석열의 비상계엄 내란 사태는 다시는 되풀이되어선 안 된다. 내란 세력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내년 8월까지가 임기인 정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도 책임지게 된다. 정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승리에 저의 모든 것을 걸겠다. 첫째도 승리, 둘째도 승리, 셋째도 승리에 당 활동의 모든 초점을 맞추겠다. 승리를 위한 열쇠는 더 공정한 경선을 보장하는 일이며 억울한 컷오프는 없애겠다”고 했다. 이지혜 기자 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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